고민상담

회사서 저를 회피하는 동료와 어떻게 지내죠?

사이가 좀 안좋은 동료가 있는데 좀 제 멋대로 입니다. 제가 취합 메일을 쓰면 거기에 회신도 안하고 제가 메신저로 뭔가를 전달해도 답변 안하고 읽씹 합니다. 원래 좀 월급 루팡 스타일인 사람인데 저랑 사이 틀어지니 전형적인 회피형 스타일로 일관합니다. 이런 사람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틀어지게 된데는 이유가 잇지 않을까여? 그 분이 회피하는데두여. 저는 답이 안나오는 소시오패스상사한테 몇번 당하다보니 회피형인간이 되더라구여. 업무적으로만 응대하고 그렇게 햇습니다. 그분이 당신을 적당한 거리를 두고 본인을보호하고 잇는걸지도 모르지요 다만 업무적인부분까지 지장을 주면 안되겟지요

  •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감정문제로 그런경우가 있기때문에 많이 불편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똑같이 대하는것보다 말을한번 걸어보세요

  • 단순히 업무적인 면에서 회피를 하는지, 혹인 사적으로 회피하는지는 모르지만,

    업무를 회피하는 것이면, 팀장에게 건의를 하셔야 합니다.

  • 저 같으면 전달했으면 본인의 의무는 다하셨습니다. 그 후에 벌어지는 일은 그 동료가 책임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협조가 잘 안되어 일을 그르친다면 그 또한 그 말썽부리는 동료에게 책임전가를 하시면 됩니다. 저같으면 안 져줄것 같습니다. 내가 그래야 할 이유고 없구요 그런 월급 루팡한테는 인정사정없이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뭐하러 안절부절못하면서 살아야되겠씁니까? 본인의 역할만 제대로 하여주세요

  • 지금 제가 겪고 있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지금은 그사람이랑 업무적인거 외에는 별도 신경 안쓰고 있습니다. 불편한 부분 없지 않게 있지만 크게 신경 안쓰고 보내고 있습니다. 다가갈려는 마음은 없으며, 그냥 날 무시하고 하니깐 나도 그냥 그렇게 생각하니 편하더라구요..

  • 저도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었는데

    어렵기는 하지만 용기내서 커피하나 사가지고 가서

    대화좀 하자하시면서

    심중한 대화한번 나누어보세요.

    관계는 대화로서 풀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또하나 팁은 선물을 주면서 풀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첫시도 까지는 쉽진않겠지만 그렇게 해서 본인한때 이득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져요.

  • 아무래도 감정적으로 대하는 거보다는 그냥 적당한 체질감만 보이고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나중에 가면 더 다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 줄 수 있으니 그냥 적당한만 유지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관련하여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사실만 담백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관련하여 상사에게 보고할 때도 감정은 최대한 제외하고 이런 상황이라 업무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