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좀 안좋은 동료가 있는데 좀 제 멋대로 입니다. 제가 취합 메일을 쓰면 거기에 회신도 안하고 제가 메신저로 뭔가를 전달해도 답변 안하고 읽씹 합니다. 원래 좀 월급 루팡 스타일인 사람인데 저랑 사이 틀어지니 전형적인 회피형 스타일로 일관합니다. 이런 사람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틀어지게 된데는 이유가 잇지 않을까여? 그 분이 회피하는데두여. 저는 답이 안나오는 소시오패스상사한테 몇번 당하다보니 회피형인간이 되더라구여. 업무적으로만 응대하고 그렇게 햇습니다. 그분이 당신을 적당한 거리를 두고 본인을보호하고 잇는걸지도 모르지요 다만 업무적인부분까지 지장을 주면 안되겟지요
저 같으면 전달했으면 본인의 의무는 다하셨습니다. 그 후에 벌어지는 일은 그 동료가 책임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협조가 잘 안되어 일을 그르친다면 그 또한 그 말썽부리는 동료에게 책임전가를 하시면 됩니다. 저같으면 안 져줄것 같습니다. 내가 그래야 할 이유고 없구요 그런 월급 루팡한테는 인정사정없이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뭐하러 안절부절못하면서 살아야되겠씁니까? 본인의 역할만 제대로 하여주세요
지금 제가 겪고 있는거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지금은 그사람이랑 업무적인거 외에는 별도 신경 안쓰고 있습니다. 불편한 부분 없지 않게 있지만 크게 신경 안쓰고 보내고 있습니다. 다가갈려는 마음은 없으며, 그냥 날 무시하고 하니깐 나도 그냥 그렇게 생각하니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