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것도 학교폭력으로 들어갈지 모르겠네요
저희아이가 초등학교3학년인데
12월 생이라 조금 느립니다..
근데 오늘 학교에서 같은 반 외국인학생이
제 아이에 바지를 장난으로 벗기려다
제 아이가 하지말라고 하고 선생님께 이르니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남자아이지만 같은 반에 여자 아이들도 있는데
큰 수치심을 남길뻔했습니다.
원래 장난이 좀 심한 아이라고는 하나
바지를 벗기려했다..이게 장난으로 이해해야되는지 싶습니다.
아이에 잘못은 부모라 생각드는데
그래서 내가 그 아이를 좀 만나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는데 선생님께서 그아이 부모와 통화를 해보겠다 하시며 같이 또 몰려다니면서 애들을 괴롭히는 그 무리가있으니 다 전화해보겠다고 하시는데..
글쎄요 저는 제마음만 같아서는 부모까지 싹 싸잡아서
우리아이가 당한 수치심을 돌려주고싶은데
그렇지만 역시 힘으로 해봐야 좋을게없고.
학폭위를 주장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