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결합 이론의 대표적인 이론은 1800년대에 정립된 존 돌턴의 원자론과 아보가드로의 법칙이 있습니다. 돌턴은 모든 물질이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합물은 일정한 비율로 결합된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물 분자가 수소와 산소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아이디어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또 아보가드로는 동일한 온도와 압력에서 같은 부피의 기체는 동일한 수의 분자를 포함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체의 분자량을 추정할 수 있었고, 수소와 산소의 분자량 비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