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대한 불안감 미래의 대한 두려움이 크신가요?
저같은 경우에는 이직준비로 인해,,불안감,두려움,현실도피를 하고싶어서 사람들과 연락끊고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잠도 12시간 이상 잤다가 또 그만쿰 깨어있길 반복하고...
옛날에 비해 나태해진 내모습을 보면 더 자괴감 들고..그랬어요 근데 그거 한순간인거같아요 그때의 저는 이렇게 평생
누워서 감정없이 살다 사람들한테 잊혀지길 원하면서도
사람들이 날 찾아줬음하고,,외롭고 그랬어요
지금은 뭐랄까..조금씩이라도 도전해보려고 해요
간단히 사소하게라도 목표를 잡고 성공하면 뭔가 하루를 뿌듯하게 보낸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예를 들어 아침6시에 일어나서 물마시기 이런 아주 사소한 목표들 말이예요ㅎㅎ 넘 유치하고 사소하죠..?)
그렇게 목표를 잡고 성공하다보니 용기도 생기고
더 의욕이 생겨서 도전정신이 생기더라구ㅎㅎㅋㅋ
언젠가 저도 또 무기력해지고 외로워질수있겠지만 뭐 어쩌겟어요 눈이 두개고 입이 하나고 이렇게 당연한거처럼 이러한 감정 또한 내 감정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편하게 받아들이다보면 금새 다시 웃음을 지으실수있을거예요
조금이라도 편안한 마음을 가졋으면 하는 맘에..주저리 제 이야기를 많이썼네요!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고 매일이 편안한밤과 일상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