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날파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벌레가 슬슬 나오나봐요

샤워하러 들어가면 돔천정에 세네마리씩 앉아잇어요

날파리?가 세면대 트랩쪽에 알을깨나요 아니면 하수구 배관에서 올라오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 참 골치 아픈 일이지요 나방파리라는 놈들인데 보통은 화장실 하수구 배관이나 세면대 물 내려가는 그쪽 물때에 알을 까고 번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요 날이 따뜻해지면 더 기승을 부리는데 펄펄 끓는 뜨거운 물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하수구랑 세면대 구멍에 부어주면 알이나 유충들이 죽어서 좀 덜 나올 겁니다요 배수구 뚜껑도 잘 닦아주시고 관리하면 금방 없어질 거예요.

  • 화장실 날파리(나방파리)는 주로 세면대나 샤워부스 배수구 안쪽의 끈적한 슬러지에 알을 낳아요. 트랩 자체보다는 배관 안쪽 유기물 찌꺼기가 번식지라서 배수구에 끓인 물이나 베이킹소다+식초를 부어주면 효과적이에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배수구 커버를 솔로 닦아주면 재발 방지에 많이 도움돼요.

  • 하수구 배관 쪽이 의심스럽습니다. 보통 포트나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 하수구에 천천히 부어주시거나 하수구에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위에 식초를 부으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 이 벌레는 주로 세면대 트랩위쪽에 알을 까기보다는 하수구 배관 안쪽에서 번식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요.

    배관 내부에는 물때나 비누찌꺼기, 머리카락 같은 유기물이 쌓이면서 끈적한 막이 형성되는데 이 환경이 날파리에게는 번식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가 됩니다.

    그 안에 알을 낳고 유충이 자란뒤 성충이 되면 배수구를 통해 위로 올라와 벽이나 천장에 붙어 쉬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샤워하러 들어갔을때 천장에 몇 마리씩 붙어있는 상황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세면대 트랩도 내부가 오염되어 있다면 그 안에서 번식이 일부 일어날 수는 있지만 대부분은 배관 깊숙한 곳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고 세면대뿐 아니라 샤워 배수구나 바닥 배수구까지 함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파리가 보이는 이유는 단순히 겉에서 들어온것이라기보다 배관 안에서 이미 번식이 이루어지고 있기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배수구 안쪽에 쌓인 오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배수구 청소가 특히 중요합니다.

    배수구 안쪽에는 머리카락과 찌꺼기가 쉽게 쌓이는데

    이를 방치하면 날파리 번식의 온상이 된답니다.

    청소 꾸준히 히시는게

  • 화장실 날파리는 세면대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하수구 구멍으로도 올라와요 그래서 보통 하수구 구멍 트랩 설치하는 것이죠 쇼핑몰에 보면 하수구 트랩 팔아요 물 내려갈때

    열리고 내려가고 나면 닫히는 트랩 있어요 그거 사서 교체해 보세요 덜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