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시도 되고 있는데요. 가장 오래된 방법중 하나는 전파 신호를 통해 외계 문명의 흔적을 찾으려고 하는것이지요. 이를 SETI프로젝트라고 하며 우주에서 나오는 라디오 신호를 분석하여 지적인 외계 생명체가 인위적으로 보낸 신호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지요. 라디오 신호뿐만 아니라 레이저나 플래시 같은 광학신호도 탐색하게 되는데 외계 문명이 라이트 펄스를 보낼 가능성에 대비해 정밀한 광학 장비로 특정 파장대의 신호를 관측하며 행성의 대기를 통해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법도 진행하고 있지요. 외계 행성의 대기중엔 산소, 메탄, 오존같은 생명체의 흔적으로 여겨지는 물질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도 분석하게 되지요. 먼행성의 표면에서 생명체가 남긴 화학적인 흔적을 찾는 방법도 한가지이며 직접 있느지 확인하기 위해 탐사선을 보내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