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선수는 기존의 이승엽의 기존 기록을 넘어서 495개의 KBO 최다 홈런 단독 1위를 달성한 대 선수 이지요. 이제 햄 스트링 부상에서 거의 다 회복 했고 복귀만을 기다 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래 쉰 만큼 적응에 시간이 걸릴 테니 아마도 올 시준 말 정도는 되야 과거의 모습을 어느 정도 보야 주지 않을 까 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직 조금 걸릴꺼 같아요 ㅠㅠ 그리고 나온다고 해도 바로 홈런 쇼는 보지 못할꺼 같아요 ㅠㅠ 회복이 필요한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정님이 ssg에서 잘하는 바램이 있고 빠르게 회복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거는 최정선수 힘줄이 거의 회복이 됬다는 소식은 참으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