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외모만보고 판단하는 사람을 만나도 될까요?

어떤 사람을 외모만 보고 무서운사람이다 아니면 가난한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지인이 있는데 같이 다녀도 되는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을 외모만보고 판단하는 친구와 같이 다니면 안좋은점이 있나요? 아니면 손해본적이있나요? 그렇다면 안만나는게 좋겠지요

    그게아니면 만나도 상관없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는 유저라고 합니당!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것은 편견인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사람의 성격은 별로인것 같습니다.

    나무만 보는게 아니라 숲도 봐야하는데 그것도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같아요.

    곁에 두지 않는게 좋을듯 해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그런 친구는 멀리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일 질문자님이 형편이 안좋아지면 외면할 친구 입니다.

    그런 친구는 멀리 하시고,

    마음이 따듯한 친구를 주변에 두세요.

  • 외모만으로 한 사람을 전부 파악하기는 쉽지 않지요.

    지인분이 외모만을 보고 사람들을 ‘무서운 사람’, ‘가난한 사람’과 같이 평가한다면 듣기 좋지 않을 것 같네요.

    가까운 지인분이라면 한번쯤 사람을 너무 외모만으로 평가하지말라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별로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서서히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잘 맞는 않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어 있더라구요. 

  • 어떤 사람을 외모만 보고 무서운사람이다 아니면 가난한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면, 앞으로 상대하지 마세요. 겉치레와 허세가 가득하고 교양이 없어 보이는 사람입니다. 계속 같이 상대하다가는 같은 부류의 속절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

  • 외모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오래 사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한 편견을 본인에게도 적용하려고 할 테고, 그러한 편견을 여러 상황에 적용시키려고 할 테니 많이 피곤할 것 같습니다. 조금은 거리를 두고 지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을 볼 때 외적인 요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성격이나 가치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나쁘다라고 판단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개인적인 성향이 다를 뿐이죠. 

    그런 사람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만나지 않는 것은

    너무만 보고 숲을 보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외모만 보고 판단하고 결정을 하고 사귀려는 사람은 아무래도 문제가 있을겁니다 왜냐면 다른건 안보고 외모만

    본다는건 더 나은 사람의 외모의 사람이 있으면 사귀다가도 그 사람한테 가서 환승이별을 한다던가 아니면 바람을

    피운다던가 할 확률이 아주 높을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모만 너무 보고 집착하고 하는 사람은 피하는게 맞겠죠

  • 만나도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사람의 성향이 다른것일 뿐 거기에 연연하지 않으신다면 별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사람은 다 같을순 없지만 그 사람의 선입견이 포함된 판단이 어찌보면 안좋게 볼순 있지만 다른 좋은 면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이 외모만 보고 사람을 만나는 사람입니다.

    외모도 보고 다른 곳도 보는 사람이 차라리 낫습니다. 외모가 뭐가 그리 중하다고

    그거 하나만 본다는 건지 당퀘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외모가 무섭거나 별로라도

    돈이 많고 성격이 좋고 다른 장점이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외모가 별로면 그냥 이세상을 살지 말라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것도 본인의 선택이겠으나 그런 주의를 가진 사람과 굳이 친하게

    지내실 필요가 있을까요?

  • 사람의 행색을 보고 판단하는 건 아무래도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꼈던 것 가지고 나름의 편견이 생긴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을 보자마자 느껴지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전에 안 좋은 경험이 있던 얼굴 생김새가 있는데 나중에 거의 닮은 사람을 만나고 나서 겪어 보니 생각했던 게 맞았던 경우가 많거든요. 개인적으로 가지는 생각이나 편견만으로 그 사람을 계속 만나야겠다 말아야겠다 판단하실 게 아니라 다른 부분까지 보시고 감당하기 힘드시면 진짜 인연을 끊으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대화 코드도 안 맞고 그분이 하는 말이 대부분 부정적이고 음식 코드도 안 맞고 시간 개념도 없다 등등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 때 감당하기 힘드시고 싫은 면이 있다 그러면 지인으로 두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

  • 같이 다니는 건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내가 거기에 휘둘리느냐겠죠. 물론 같이 다님으로써 제3자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준다면 저는 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