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왠만큼 진행이 되어도 특별한 증상이 없는 질환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본인의 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체크했을 때
혈당수치가 얼마인지 수치를 알아야 당뇨인지 경계성 당뇨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밥 먹고 얼마 안 지나서 또 허기진다면 혈당스파이크 때문에
그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뇨로 인한 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당뇨가 아니더라도
고탄수화물 식사의 경우 스파이크가 올 수 있습니다.
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평소에 정제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운동을 매일 꾸준히
규칙적으로 해야 당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