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로나 확진 책 소독하는 방법
지난 주 금요일에 확진된 대학생입니다 노트정리를 하다가 기침을 너무 많이 했는데 책은 어떻게 소독하나요? 소독약을 뿌릴 수도 없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수시간이 지난 바이러스는 활성을 잃습니다. 노트는 소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절히 오염된 물건을 격리시켜놓는것이 좋은방법이고 환경소독에는 락스가 도움이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하 약사입니다.
뿌리는 스프레이 형식의 소독용 에탄올이 있습니다
소량씩 멀리서 뿌리면 바이러스의 살균 소독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에탄올 함량 70%정도가 가장 살균소독효과가 좋다고 하니 함량을 잘 보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에탄올을 함유하고 있는 book tisue라고하는것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책을 소독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환기시설에 며칠 놓아 둔뒤 사용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책은 일광소독하는게 낫겠네요.. 하지만 페이지를 일일히 펼수는 없으니까
며칠간은 사용하지 말고 그대로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코로나는 비말감염이 주된 감염 경로입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참 난감하겠네요. 소독약을 바를 수는 없으니 그냥 한 1주일 정도 지나서 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무리 오래 바이러스가 생존한다고 해도 1주일 이상 생존하기는 어렵거든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적절하게 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바이러스가 사라지게 됩니다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라 약사입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경우 공기 중의 바이러스가 호흡을 통해 비강 내로 들어오면서 감염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감염자와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자가 접촉한 물건을 만질 때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평소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시고, 마스크 착용과 함께 주변 물건을 자주 소독하는 것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책을 반드시 소독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책에도 소독약을 뿌려 소독이 가능하며 물체에 묻은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7일정도면 사멸하기에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고 소독약을 뿌려 소독을 하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체의 표면에도 존재하는 것은 맞는데, 일반적으로 매우 소량이어서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2. 알코올 소독약 가지고 겉 표면만 분사해준 후 마른 천으로 닦아내시면 됩니다. 물체의 표면에 붙은 바이러스가 직접적인 감염을 일으키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확진된 대학생입니다 노트정리를 하다가 기침을 너무 많이 했는데 책은 어떻게 소독하나요?
소독약을 뿌리거나 그럴 필요 없고요 24시간이내 최대 48시간내에 바이러스 모두 다 자연 사멸합니다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자외선 소독기에 넣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서관이나 주민센터에 가면 자외선 소독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햇빛에 말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물건등에서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은 길지 않다고합니다.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를 내뿜는 감염자 가까이에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가 다른 사람의 눈, 코, 입에 묻을 때.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튀는 경우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
가장 전파가 잘되는 경로 3가지입니다
환기등 햇볕에 소독하는것도 방법일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