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에어컨의 전력 사용량을 결정하는 것은 실외기 입니다.
실외기가 따뜻한 공기를 빨아들이고 차갑게 냉각시키며 다시 뜨거워진 공기를 바깥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게되어 전력소모량이 큽니다.
그래서 실외기를 얼마나 적게 사용하느냐가 전력사용량을 줄이고 환경을 덜 오염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지 실외기의 종류를 아셔야 합니다.
최근 10년사이에 만들어진 실외기라면 컨버터형 입니다.
컨버터형의 경우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의 속도가 자동으로 절전모드가 되어 속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최초 에어컨 가동시 최저온도, 최고속도로 설정온도로 내려서 실외기의 가동을 빠르게 하여 설정온도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줄이면 됩니다. 이후 다시 설정온도로 되돌린 다음에 지정온도로 계속사용하면 실외기의 가동시간이 줄어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과거의 에어컨은 정속형인데 이 제품은 설정온도가 되어도 최고 속도로 고정이 되기 때문에 2시간 간격으로 끄고 켜는 방식이 전력 소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