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억수로겸손한연어
채택률 높음
50대 후반 주부입니다. 중년에 접어든 동생과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50대 후반 주부입니다. 중년에 접어든 동생과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여유가 되면 가보자고 누누이 말했었는데 예상치 못한 일을 겪으며 여행이 늦춰졌어요. 사실 저희 자매는 주로 사는 곳 주변에서 만나거나 부모님 댁에서 만나는 게 다인데요. 동생이 여행을 같이 가보고 싶어 해서 조용하고 걷기 좋은 곳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있는데 어렵네요. 뚜벅이 여행을 추천받아 참고하고 있는데 그 또한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