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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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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들면서 내가 태어난 달의 별자리나 꽃말은 관심 없어지는가요?

젊은시절 연애하기 전 내가 태어난 달의 별자리나 꽃말을 미리 알아두고 여자를 만나는 경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태어난 달에 해당하는 별자리나 꽃말의 의미를 물어보고 좋은 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태어난 달의 별자리나 꽃말 기억도 안나는데 일반적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사실 저는 나이들기 전에도 태어난 달, 별자리, 꽃말 이런 것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 것들은 전부 가져다 붙이기 나름이기 때문에

    실상 나랑은 무관하다는 생각이 어린 시절부터 있었기에

    관심이 없고 지금도 없습니다.

  • 과거에는 별자리 꽃말 이런 거 많이 신경쓰고 친구들이랑 이야기도 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그리고 시대가 변하면서  인기가 줄어드는 거 같습니다. 지금은 별자리나 꽃말 대신에 mbti가 완전 대체를 했죠

  • 사실 내가 태어난 날짜는 대부분 기억을 합니다 즉 생일이기 때문에 그리고매년

    찾아오기 때문에 기억을 하는것이구요 그런데 내가 태어난 별자리나 꽃말은 보통

    관심사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남들도 별관심이없어서 굳이

    기억할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매우 일반적인 정상입니다

  • 아무래도 어릴 때는 별자리 꽃말 등에 관심을 가지며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현실을 살면서 일에 신경 쓰고 내 생활에 신경 쓰고 가족에 신경 쓰다 보니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도가 떨어지며 자연스럽게 까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가면서 동심과 순수함을 잃어가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만큼 지식과 성숙도, 삶의 경험치가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섭섭하거나 울적하게 생각하지는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살아가는게 먼저이기도하고 감성이 점차 줄어들다 보니 그런 별자리라던지 꽃말 같은경우는 좋아하시는분이 아니면 대부분 잊어버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