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골집 주변에 탱자나무가 있어 탁구공만한 탱자가 노란색으로 익었는데 매년 그냥 방치했는데 혹시 활용법이 있나요?
시골 집주변 담벼락에 탱자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올해에는 탱자가 많이 열렸습니다
딱히 활용을 하지 않아 방치해서 버렸는데 혹시 활용법이 있나요
탁구공만한 것이 노랗게 잘익어서 보기는 좋은데 잘라서 보면 탱자씨가 크고 많이 들어 있고 혀를 대면 너무 시어서 버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차분한사마귀24입니다.
탱자를 이용해 청을 만드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탱자를 잘 세척한 뒤, 절반으로 자르고 탱자와 설탕 1:1 비율로 잘 섞어주고 병에 담아주시면 됩니다.
약 2주 정도 숙성 후 섭취하시면 되고 비타민C, 피로회복, 감기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들말김입니다.
옛날엔 골목길에 탱자나무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산골길에 조금 보이는것 같아요.
먹을것 없을때 탱자를 많이 따서 먹곤했는데...
탱자는 여러 효능이 있다고 하는데 특히 비염에 좋다고들 하네요.
즙을 내어서 꾸준히 먹으면 비염뿐만 아니라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