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별의 아픔은 무엇으로 잊는게 가장 좋나요?
이별의 아픔은 무엇으로 잊는게 가장 좋나요?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할 때에는 어떻게 마음을 잡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장은 많이 힘들고 상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계속 떠오르며 괴로울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바쁜 일상을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이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약속을 잡고 만나서 사는 얘기도 하고, 하고 있는 일들에 집중해서 열심히 하고, 운동도 하고, 취미 활동도 하면서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안 좋은게
술의 힘을 빌리거나 방탕한 생활로 자기 자신을 망가뜨리는 종류가 최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 것만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이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조금은 부정적인 현상들이 나타나기는 합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평소에 하던 것이든 하지 않던 것이든
조금 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자기 자신을 가다듬는 취미나 활동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육체적인 활동은 생각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몸에서 그런 호르몬도 분비되는 거니깐요
저는 극단적이지만.. 그 상대방이 죽어서(?).. 이제 못본다고 생각하며 잊었었어요 ,,,
제가 여태 연애한사람중에 제일 사랑했었던사람이라 그렇게생각안하면 매일 힘들거같아서 그렇게까지 생각했던거같아요
그러구 그생각에 사로잡히지않게 취미나 독서 게임등등 많이했어요!!
지금은 3년이지나서 괜찮지만 그래도 가끔은 생각나긴해요 하하
사람마다 다를것 같은데요 혼자집에 계시는 시간이
많은것보다 활동적으로 무엇인가를 꾸준히 배우고
즐기는것이 힘든시간을 잊는데 도움이됩니다
평소 좋아하는 장소 음식을 택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별의 아픔은 개개인마다 크기의 정도가 달라서
딱히 어떤 답이 있다고 할 수는 없는데
그래도 한가지 진리는 있습니다
이별의 아픔의 경우는
시간이 해결해주고
그 시간이 해결하는 과정에서
또다른 인연이 다가오면 저절로 잊혀지게 됩니다
답을하기 조심스럽지만 몇자 적습니다
우선 마음이 얼마나 안좋으실지 가늠은 할수 없지만
위로말씀을 드려요
저도 예전에 그런적이 있었어요
7년정도 만나다 이별을한적이 있었어요
정신못차리고 암것도 못하고 그냥있었어요
슬퍼만하고..다시 만나자고 해야하나 등등을
생각하면서요
그러다 어쩔수 없이 큰 프로젝트 팀으로
들어가면서 집중을 안할 수가 없었죠
집중이 될까 싶었지만 되더라구요
피해를 주면 안되니까요
지나서 보면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시간이구나 싶었습니다
제 경우를 얘기한것이니 다 같을수는 없지만
주변분들 얘기들은 대부분 비슷하더라구요
다른 사람을 만나봐라 등등 얘기하지만
맘이 아픈데 그게되나요?
새로운 상대방에게도 결례일 수도있고ㆍ
모쪽로 좋게 일어나시길바라구요
식사는 꼭하세요 건강 챙기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