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형제끼리라도 선이라는게 있는데 다른사람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52세고 친형이 57세 입니다.
거의 백발이 다되가고 노안이 오는 나이인데
저를 부를때 이름을 부르는게 아닌 야 라고 하고 동네 꼬마 한테 말하듯 명령조로 말합니다.
상대를 무시하는 말투 때문에 저도 형 대우를 안하게 되고
서로간에 어려운일이 있을때 의는 좋은데 말투때문에 자주 다투게 되네요
나이먹어서도 어릴때 하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나이에 맞게 행동을 해야하는데
이게 형이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유교사상 한국에서
기분 나빠도 평생 받아들여야 하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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