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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가 KBS의 수신료 분리 징수에 따른 수입 감소 대안으로 휴대전화 TV를 제안했다네요.
진짜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요. 이걸 보니 참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지 안나요?
조금만 생각해봐도 저렇게 되면 휴대폰을 들고 있는 개개인 모두가 수신료를 내야 된다는 이야기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두의 다락방
영국 BBC 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생각이나 아이디어 차원이라면 괜챦은데~
실재 대안으로 고민 끝에 나온 생각이라면 좀 답답하지요
어차피 TV 수신기능은 제조사에서 넣어야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수신기가 들어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으로 나뉘어 팔게 되지 않을까요?
결국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안사면 그만인 겁니다
모 필요한 사람은 수신료 내면서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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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실제로 외국에서는 그렇게 징수를 하는 곳들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문화와 정서를 고려하지 않은 다소 황당한 제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