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거래처 새해 인사 문자 부담이 되기도 하는 가요?

안녕하세요 설 날이 다가오면서 여러 사람에게 새 해 인사 문자가 옵니다. 일일이 답장을 해 주는 게 도리인데 회사 거래처 문자가 부담되기도 하는데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거래처라고해도 새해 인사문자정도는 부담을 가질필요가 없을것같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일반적인 문자로 인사를 전하면될것같습니다

  • 업체 분들이 별로라고 생각하셨다면 아마 연락을 안하셨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인식이 있기에 새해 인사가 온다고 생각하기에 답장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그냥 인사라 편하게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금전거래도 아니고.. 그냥 새해인사정도까지는.. 좋은 유대관계를 위해서 하나의 액션이라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다르긴합니다.

    성격마다 다르죠.

    저는 소극적인 성격이라 그런 문자도 부담스럽고요.

    내가 답장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전 그냥 거래처에는 격식에 맞게 새해 인사 작성해 놓고 그냥 단체로 보내고 따로 답장은 안하고 있긴 해요

  • 저같은 경우는 명절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한 해동안 감사했습니다 정도로 보내고 받고 있어요.부담되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