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습관적인 카페 이용, 투자일까요? 낭비일까요?
회사에서 커피가 제공되는데도 카페에서 커피 사먹는 습관, 나를 위한 투자일까요? 낭비일까요? 모으면 상당한 씨드머니가 될법도 하지만 너무 아끼기만 하는 것도 아닐 것 같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건 진짜 “왜 사 마시느냐”에 따라 달라요 ㅋㅋ 무조건 투자도 아니고, 무조건 낭비도 아니에요
회사 커피 있는데 굳이 카페 가는 이유가
기분 전환, 잠깐 산책, 혼자 생각 정리, 업무 집중 루틴 때문이라면 어느 정도는 나를 위한 투자라고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커피 한 잔 사면서 잠깐 밖에 나가 머리 식히고 다시 집중이 잘된다면 그게 생산성으로 돌아올 수도 있거든요. 단순 음료값 이상인 거죠
근데 그냥 습관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매일 자동 결제하듯 사는 거면 낭비일 가능성이 커요 왜 마시는지도 모르겠는데 늘 사는 이런 상태요
생각보다 무서운 게 금액이에요. 하루 5천 원이면 한 달 10만 원 넘고, 1년이면 꽤 크죠. 모으면 진짜 다른 데 쓸 수 있는 돈이 되긴 해요
그래서 중요한 건 완전히 끊을까?보다 기준 정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주 2~3회만 카페 가기
정말 집중 안 될 때만 가기
회사 커피 마시고, 특별한 날만 사 마시기
이렇게 하면 만족감은 챙기면서 지출도 줄어요
너무 아끼기만 하면 삶이 재미없고, 반대로 작은 지출이라고 계속 무시하면 새는 돈 많아지고요
개인적으로는 카페가 진짜 기분 전환되고 하루 컨디션에 도움 된다면 투자예요. 근데 습관이라 그냥 감이면 낭비일 가능성이 더 커요
한 번 이번 달만 기록해보세요. 내가 언제 왜 카페 갔는지 보면 답이 바로 보여요. 이건 필요했네랑 이건 괜히 갔네가 생각보다 확실히 나뉘더라고요 ㅋㅋ
가끔 가다가 카페를 이용해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본인을 위한 투자가 맞지만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커피가 회사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의커피가 없다면은 어쩔수 없지만 커피를 놔두고 카페가서
계속 마신다면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몇 만원도 모으고 몇 년이 되면은 목돈이 되거든요
개인적의견)
-주 3~4회 다닌다면 교통비,왕복비 등의 소비가 누적되면
1주일,몇 달, 1년으로 계산하면 낭비에 가까울수 있다
-커피만 시키고 시간보내면 눈치 보이므로
자꾸 주문 하게 만들어 소비를 조장한다
음.. 투자이기도 하고, 낭비이기도 하죠. 커피 한 잔으로 업무로 받는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돈을 생각해보면 낭비 같다는 생각도 드시는 거겠죠?
그러면 앱테크를 통해서 커피를 드시는 방법은 어떨까요?
리워디월렛이라고 있습니다. 켜두기만해도 자동으로 금채굴이 가능한 그런 어플인데요.
어짜피 카페를 가신다면 출퇴근 시간에 짬짬히 하는 앱테크로 공짜로 드시는건 어떨까요?
사실,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와 회사에서 마시는 커피는 맛이나 분위기 등이 다르기는 해요.
저도 회사에서 마실 수 있어도 가끔은 카페에서 마십니다.
다만, 그 빈도 수나 그렇게 사용하는 금액을 보아야 할 것 같아요.
그걸 다 낭비로 보기에는, 너무 본인에게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