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가치관을 남들에게 맞춰서 생각하지 않으면 됩니다.
친한 친구들과 만나면 다들 명품백을 들고 다녀요. 저는 그냥 시장바구니를 들고 나갑니다. 어쩔때는 그 가방마저도 귀찮아서 그냥 나가지요. 저는 명품이 부럽거나 소유하고 싶거나 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명품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비난하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그냥 돈의 가치관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의 돈의 가치관에 맞게 돈을 소비하며 살고 있어서 그런지 형편이 어렵다거나 남들보다 덜 행복하다거나 그런기분이 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