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매국노 자손들은 그리도 잘살까요.

왜 우리나라는 프랑스와 달리 친일 매국노 가족들이

떵떵 거리며 잘살고 독립투사들 자손들은 오늘도

재대로된 밥한끼를 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얘기를 들을때마다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하고

혼자 생각은 해봅니다만, 여러분들중 조금이나마

해결할수 있는 방법 의견좀 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대로 친일 매국노 자손들 같은 경우에는 3대가 잘 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친일파라던지 이런 것들을 뿌리 뽑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더 짜증 나고 배가 아픈데요 어차피 나중에 지옥을 갈 거기 때문에 크게 문제 없습니다

  • 1945년 해방 직후 친일파 청산은 미군정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과정에서 제대로 시행되지 못했습니다

    특히 이승만 정부는 반공 우선주의 정책 속에서 친일 인사들을 행정·군·경·교육계에 그대로 기용했습니다

    그 결과 친일로 얻은 재산과 사회적 지위가 계속 유지되었고 이는 자손들에게 그대로 이어 내려왔어요

  • 지금상태에서 해결하기는 조금 힘들수 있습니다. 예전에 청산을 못하고 이승만대통령시절 기득권층으로 바뀌고 거기서 부를 축적하고 대물림 되었습니다. 지금 그 후손을 나무랄수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독립 이후에 친일파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지금 친일파 후손보다는 상대적으로 국가유공자 후손들이 어려운 이유일 것입니다. 이 때 이미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기에 이제 와서 그것을 바로잡으려 한들, 이미 늦은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해결책으로는 국가유공자에 대해 나라에서 주는 혜택을 늘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게 나라가 얼마만큼 해 줄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 제2의 친일파를 만들지 않게 하는 길일 것 같습니다.

  • 풀어나갈 방법이 없다보입니다.

    그후손들에게 연좌제를 물릴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너희 조상 친일짓 했으니 재산을 내놓아라 라고 하는것또한 국가의 이념인 민주주의에 맞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친일파의 후손들에게 책임을 물리는것은 어려울것으로보이네요.

    다만 친일파후손은 그렇다쳐도 지금 우리나라를 있게한 독립투사들의 후손들은 국가에서 책임져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조차도 못하는 우리나라가 참 원망스럽네요.

    무슨 해결방법이있을까요?

    광복이후로 현재까지 그누구도 바꾸지 못한것을요.

    암담하네요.

  • 아마 친일 매국노 자손들 중에 분명 아직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분명 못살고 계신분들도 존재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