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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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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을수록 사는게 무료하면서도 건강하게 오래사는것도 복이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살면 행복하다고 느낄까요?

50에 접어들었는데 살아가면서 설레임도 줄어들고 의욕도 약해지는데 8~90까지 건강하게사는것도 복이라고 생각이들면서도 그때까지 살아가려면 어떻게 사는게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이 들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움직여야 하고

    무언가를 배워야 합니다.

    즉, 긍정적으로 나의 삶은 행복하다. 즐겁다 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사람은 원래 외로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한데 무의미하게 사는 게 저는 더 괴롭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성향이 외향적이라면 외부활동을 활발하게 하시고 사람들도 만나고 그런 식으로 에너지를 채우기도 하고 내성적이라면 좋은 취미나 자기 계발에 노력하면 자아실현도 되고 정신적으로 행복한 삶으로 가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생은 내가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평소의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인생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현재 생활에 익숙해지고, 인연들도 하나둘 자기 살길 바빠 떠나다보니 인생이 다소 무료하게 느껴질수 있는 부분은 사실 같아요. 그렇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마인드 상황과 적극적인 대처가 중요해보입니다. 일단 나이가 들수록 취미활동 , 특히 액티비티한 활동을 좀 즐기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집안에 있을수록 답답해지거든요. 

  • 나이 오십줄에 들어서면 다들 그런생각이 들기마련이지요 그럴때일수록 너무 거창한거 찾지말고 그냥 매일 아침 눈뜨고 동네한바퀴 가볍게 걷는거부터 시작해보시구려 글고 내몸에 맞는 취미생활 하나쯤은 억지로라도 만들어서 사람들도 좀 만나고 맛난것도 챙겨먹는게 남는거라봅니다 그게 소소해도 오래도록 건강하게 버티는 힘이되니까요.

  • 행복은 거창한게 아니라 아주 사소한 것들에 있거든요.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잔이나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것처럼 아주 사소한거에서 찾아보세요.ㅎㅎ 그리고 그동안 바빠서 못하셨던 것들, 그림그리기나 악기배우기 같은 것들을 하나씩 해보세요. 이 나이에 뭘 배워~ 하지 마시구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씩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고마워요 같은 말은 정말 사소하고 간단하지만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올거에요.ㅎㅎ 남은 시간만큼은 나를 더 아껴주는 시간으로 채워보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민이 있었는데요.

    먼저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시면

    체력이 좋아지는게 느껴 지면서 기분도 젊어 지는게 느껴지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