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가 차가운것을 좋아 하고 따뜻한것은 싫어 한다는건 어디서 나온 이론일까요?

한의학이나 대체의학 기능의학에서는 암세포가 차가운것을 싫어 하고 따뜻한것을 싫어 한다는것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이론이면 실증데이타로 확인 된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또 상대적으로 체온이 낮은 노인(세포분열도 늦은)은 암세포진행이 느리고 상대적으로 체온이 높은 젊은 사람은 암세포진행이 빠른 이유도 궁금해서 질문듭니다.

정상세포도 암세포도 온도의 좋고 나쁨은 차이 없는 세포라 생각되어서요.

오히려 체온이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암세포 분화도 그만큼 느려 지는거 아닌가요.

그냥 주장에 불과한 유사과학인지 아니면 실증데이타가 있는 이론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암세포와 체온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 동안 체온 1도를 올리면 엄청나게 면역이 좋아진다고 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유사과학의 영역이라고 하던데 한의학이나 대체의학 정도에서

    주장되기 때문입니다.

  • 한의학에서는 체온이 인체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고, 체온이 낮은 상태가 여러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암세포가 차가운 환경에서 더 잘 자랄 수 있다는 주장은 이러한 관점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의학에서는 암 치료에 있어 온열 요법(열을 이용한 치료)이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는 체온을 높여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