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개설한 CMA 통장이 어느 은행이나 증권사인지 기억이 안 나신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먼저 본인이 자주 이용하는 은행과 증권사에 직접 문의하는 것입니다. 예금주 이름,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을 알려 주면 해당 기관에서 계좌 개설 여부를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콜센터나 인터넷뱅킹, 모바일 앱에 로그인하시면 보유 계좌 목록에서 확인 가능할 수 있어요. 만약 여러 기관에 개설했을 가능성이 있다면, 금융감독원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를 통해 모든 금융계좌 내역을 통합 조회할 수 있으니 이 서비스도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