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군적금 최대로 들면 육군은 얼마나 모으나요?

일반 병사의 월급이 과거에 비해 늘면서 군적금 납입도 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요즘에는 군적금 최대로 들면 육군은 얼마나 모으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기준 육군 병사가 군적금을 최대로 납입하게 되면 전역 시 약 1500만원을 수령 가능합니다.

    보통 은행별 20만원 씩 2개를 가입 가능하며 18개월 기준 원금은 720만원 입니다.

    이자와 정부지원금을 포함하게 되면 최종 수령액은 1468만원 수준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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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기준 육군이 18개월 군복무을 가정한다면

    군적금을 최대로 넣었을 때 전역 시 예상되는 자금은 약 2,300만 원 수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전역 후 최대 월 55만원씩 납입을 한다고 가정하면 약 2천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과거 군대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금액이지만 어린 나이에 2천만원이라는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은 육군 기준으로 18개월 동안 매달 55만원씩 꽉 채워서 넣을수있어요. 그래서 전역할 때 대략 2000만원 정도 모을 수 있어요. 본인이 낸 원금 990만원에 정부가 똑같은 금액을 더해주고 이자까지 붙어서 나오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쏠쏠합니다. 저축만 잘해도 사회 초년생 밑천은 확실히 챙겨갈 수 있으니 무조건 풀로 채우는 게 이득이애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육군 병사의 군적금 최대 납입액은 월급이 상승함에 따라 약 50만 원에서 60만 원 사이이며, 복무 기간 18개월 동안 최대 납입 시 약 900만 원에서 1,080만 원 정도를 모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 매칭지원금과 이자 수익이 추가되어 실제 적립액은 더 늘어나므로, 군적금은 장병이 재정 자립 및 목돈 마련에 유용한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