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육군 기준으로 18개월 동안 매달 55만원씩 꽉 채워서 넣을수있어요. 그래서 전역할 때 대략 2000만원 정도 모을 수 있어요. 본인이 낸 원금 990만원에 정부가 똑같은 금액을 더해주고 이자까지 붙어서 나오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쏠쏠합니다. 저축만 잘해도 사회 초년생 밑천은 확실히 챙겨갈 수 있으니 무조건 풀로 채우는 게 이득이애요.
요즘 육군 병사의 군적금 최대 납입액은 월급이 상승함에 따라 약 50만 원에서 60만 원 사이이며, 복무 기간 18개월 동안 최대 납입 시 약 900만 원에서 1,080만 원 정도를 모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 매칭지원금과 이자 수익이 추가되어 실제 적립액은 더 늘어나므로, 군적금은 장병이 재정 자립 및 목돈 마련에 유용한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