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프로TV는 상장을 추진했지만최근 한국거래소의 심사에서 미승인을 받으면서 상장이 불발되었습니다. 거래소는 삼프로TV의 사업모델 지속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꾸준히 낼 수 있을지에 불확실성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삼프로TV의 성장성에 우려와 광고 외에 다른 수익모델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삼프로TV는 상장을 자진 철회했으며 앞으로 투자자들에게 다른 방법으로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반 유튜버가 상장하려면 구독자 수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 모델과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