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게으른 성격은 유전일까요? 후천적으로 생기는 걸까요? 라고 물어봐 주셨는데 저는 의사가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유전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살아온 환경이 영향에 많이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모님의 경우 거의 게으른 행동을 하시지 않는 반면 저는 게으른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때 생각해 봤을때 외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환경만 달랐으면 게으른 행동이 줄어들거라고 생각을 했고요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모가 게으르고 그것을 보고 자라면 자녀도 당연히 게으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 영향이 없더라도 본인 스스로 자라는 환경이나 특히 인격이 형성되는 단계에서 본인 스스로 게으른 성격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경우는 유전보다 더 게으르고 고치기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