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차가 뒤에서 덮칠때까지 모를수도 있나요?

경부선 철로에서 동대구역을 출발해 경남 진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선로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7명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기차가 뒤에서 덮칠때까지 모를수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따까운 사고로 사망하신분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사고 경위가 정확하게 조사가

    되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이번 사고는 명백한 인재라고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어떻게 이런 사고가

    나올수 있는지 의문스러운데

    사회 전반에 깔린 안전불감증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철저한 진상 조사 및 재발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기차가 생각보다 엄청빠릅니다. 어 보인다싶음면 코앞까지 와있죠. 그래서 관제를 하는건데 문제가 있었나보군요. 비슷한사건이 차도랑 철도연결부위인데 절때 먼저가겠다고 설치지마세요. 내릴틈도 없이 기차가 쳐버립니다.

  • 글쎄요 정황이 좀 이상한것 같습니다.

    그냥 느낌상 당연히 앞쪽에서 잘 대처해서 열차 이동을 막았을거라 철도공사를 믿은게 근로자들로서는 화근이 된것이라 보입니다.

    당연히 올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일에 집중을 했던게 아닐까요?

    정말 마음아픈일이네요.

  • 기차가 소리가 나지 않는 기차랍니다

    더구나 곡선주로라 보이지도 않았다고 하네요,

    애초에 철길로 사람이 다닌 것이 잘못된것이고 열차 신호수도 없었답니다.너무 안전불감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