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관계성립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초등학생과 고등학생만 해도 12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친척의 경우는 제 집안이 막내라
첫째 큰아버지 자녀와 아버지 나이차가 열댓살이고 저랑은 20살 정도 차이납니다.
이렇듯 친지나 이웃등 연령차가 많은 사람과
가깝게 지낸 사람들은 나이가 특별한 장애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사회에서는 존중이란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존대가 필요한데 너무 선후배를 따지기 보다는
귀여운 동생하나 입사했다 생각하면 편하실것 같습니다.
친해져야 훈계도 편하게 하겠죠.
본인이 꼰대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