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동갑인 상사가 저에게 반말을 하네요.
저는 꼬박꼬박 존대하고
다른 동갑인 분들에게는 다 존대를 하지만
굳이 저에게만은 반말+부하직원 대하듯이 말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제생각엔 일부러 그러는거같아요..
어떤식으로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지혜 없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사실 상사라면 방법이 크게 많지는 않지만
그럴수록 본인은 더 예의을 갖춰 대한다면
그 상사라는 사람도 반성을 하지 않을까요?
저는 똑같은 사람 되는 건 싫어서 그렇게 하고
먼 훗날 가까워진다면 그땐 기분 나빴다 라고 말할 거 같아요
기분 나쁜 거 당연해요.
일단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저도 동갑이니까 존댓말로 해주시면 좋겠어요”라고 한 번 말해보세요.
의도인지 확인도 되고 관계가 조금 더 깔끔해질 거예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 내 동갑인 상사가 반말을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회사에서 위치가 상사 라는 직함이 있어서 일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동갑 직원들에게 존대 하면서 본인에게 유독 반말을 하고 함부로 대하는 부분이 크다라면
조용히 그 상사에게 다가가서 단호함으로 상호존중 하실까요, 아니면 서로 반말 하실까요 어떻게 할까요
라며 앞으로 행동과 언어에 있어서 조심해 주시면 감사 하겠다 라고 말을 전달 하는 부분이 필요 하겠습니다.
동갑이고 친밀감을 느낀다 하더라도 거기는 친구가 아닌 직장 동료로 만난 거니 그 분이 직장에서는 다른 분들에게 하는 것처럼 존댓말로 글쓴이분들 대해줘야 하는 게 당연하다 봅니다. 똑같이 반말을 쓰는 것보다는 예의 갖춰서 그 분과는 다르게 상대해보세요. 선을 넘을 땐 단호하면서도 예의 갖춰서 선 딱 그으시길 바랍니다. 직장생활 파이팅입니다~~
ㅎㅎㅎ 그런 인간들 많아요.
그냥 본인입장에서는 부하직원들 편하게 대하는 거라고 생각하는건데..
그건 본인생각인데 말이죠~
상대방이 예의 없게 생각해도 나는 예의있게 행동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뒷탈이 없더라고요~
직장내 동갑인 상사가 반말을 하면은 이거 녹음해도
되겠냐고 동의를 구한뒤에
녹음 하셔서 준비를 일단하세요 녹음하는것만으로도
아마 조심할것 같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직장내 갑질 로 봐도 될것입니다
상대가 의도적으로 무례하게 대한다면, 우선 차분히 저에게는 존댓말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단호히 선을 긋는 것이 좋습니다.
그 후에도 반복된다면 상사나 인사담당자에게 언어적 괴롭힘으로 공식적으로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일관된 태도로 예의 있게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같이 반말을 하던지 아니면 참고 있는 방법이 있구요 다른 부조리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시고 신고후에 이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장내 상사여도 반말은 아닌거 같네요
우선 감정을 가라 앉히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기록해두세요( 날짜, 발언 내용 등)
직접 대화할때는 침착하게 , 저는 존중받고 싶다는 식으로 느낌 중심으로 표현합니다.
만약 개선되지 않으면 인사팀이나 상사 상위 관리자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조언을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핵심은 감정적 대응 피하고, 증거와 공식 채널 활용으로 문제를 해결ㄹ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