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금 계산 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한 확인 사항은 무엇인가요?

주위에서 퇴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퇴직금이 얼마인지 정말 꼼꼼하게 따지던데요.

저는 회사에서 알아서 잘 계산해주겠지 이런 생각인데,

실제로는 다르게 계산이 되는 경우가 간혹 있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퇴직금 계산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한 확인 사항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직금중에

    꼭 확인 해야 될 부분은

    미 사용 년월차 수량이 반영 되었는지

    확인이 필요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미 사용 수량과

    회사에서 관리한 수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외 부분은 회사 믿으시면 됩니다.

  • 입사일과 퇴사일을 확인하여 근속기간이 축소

    된건아닌지 또는 근속기간과 평균임금 계산법을확인해 금액을 직접확인해 보셔야합니다

    근로계약,임금명세서 통장등 내역 입금

    지급증서를 보관하셔야하고

    혹시만약이라도 퇴직금 지불시 말을바꿔

    어떤각서조항을 강요하면 절대동의하지

    말아야합니다 (퇴직금포기각서) 또한 퇴직일로

    14일이내 지급이되지 않으면 그후부터는

    이자가 증감되어 계산됩니다 (미지급시 노동청

    진정서)

  • 퇴직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1일 평균임금이 정확하게 계산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최직일 이전 3개월간 지급받은 임금 총액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봐야합니다.

    총 재직일수가 정확하게 산정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직금은 1일 평균 임금에 30일과 재직일수/365를 곱해서 계산됩니다.

    연간 상여금이나 미사용 연차수당 등이 평균임금에 누락 없이 제대로 가산되어 반영되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항목들이 빠지면 퇴직금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나 관련 지관에서 제공하는 퇴직금 계산 프로그램을 활용해 계산해보고 만약 의문이 생기면 노동청이나 노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