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마도인상적인수양버들
한국장학재단 대출 졸업하고 은행에서 대출받을때 뜨나요?
연체는 당연히 안하지만 졸업후 혹시나 대출받을때 불이익 받을까봐 걱정 스러워서요.
검색해본걸로는 불이익 안받고 안뜬다 그러는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신용조회를 하는 경우 학자금 대출 내역이 뜹니다.
학자금 대출도 일반 대출처럼 신용 전산망에 등재되며 은행에서는 학자금 대출이 얼마남았는지 판단가능합니다.
대신 연체없고 소득이 있으며 신용점수가 괜찮은 경우 학자금 대출때문에 은행 대출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리스크 관리때문에 기대출을 감안하는 것이지 신용상 문제없는 사람이라면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졸업후에 은행에서 대출받을 때 예전에 이용했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때문에 불이익이 생기는지 걱정하시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연체만 없다면 거의 불이익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은행이 대출 심사를 할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어디에서 대출을 받았는냐가 아니라
연체 이력이 있는지,
그리고 현재 전체 대출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입니다.
질문자님처럼 연체 없이 정상적으로 상환하고 있다면, 학자금대출은 문제없는 정상 거래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한국장학재단 대출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은행 대출이 거절되거나, 신용이 나쁘게 평가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학자금대출이 남아 있다면, 그 금액이 내 전체 부채에 포함되기때문에
새로 받을 수 있는 대출 한도가 조금 줄어들 수는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한국장학재단 대출이라서 불리한 것이 아니라
어떤 대출이든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장학재단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한국장학재단의 대출 역시
기대출로 잡히게 되며 그렇기에 이후 대출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장학재단 대출 기록은 졸업 후 은행에서 대출받을 때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체 기록이 없고 성실히 상환하면 신용평가기관에 부정적인 정보가 남지 않아 일반적인 대출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금융기관들은 자체 여신심사 모형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며, 학자금 대출을 받은 사실만으로 다중채무자라며 특별한 불이익을 주지 않는 추세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은 정상 상환 중이면 신용도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연체만 없다면 일반 은행 대출 심사에서 부정적 요소로 크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DSR 계산에는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혀 없습니다.
졸업 후에 주택 대출이나 신용 대출을 받으실 때, 장학재단 대출이 있다고 해서 감점받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안녕하세요.
한국장학재단 대출을 졸업 후 상환 잘 이루어졌다면 은행 대출 심사 시 별도의 불이익이나 부정적인 영향은 크게 없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체 기록이나 부실 상환 이력이 없다면 해당 대출 내역만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며, 신용평가사에서도 정당한 대출 기록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은행 대출 심사는 전체 신용정보와 금융 거래 내역, 소득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졸업 후 정상 상환이 이루어진 장학재단 대출은 긍정적인 신용 이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세부 상황에 대해 불안이 있다면, 신용조회 내역을 사전에 확인하거나 금융기관 상담을 통해 명확히 확인하는 절차를 검토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