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정 수량을 버리는것과 애초에 그만큼만 발행하는것의 차이는?

Ryan 2018. 12. 02.


아하의 백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아하에서는 발행량의 일정분을 버린다고 봤는데 버리는것과 애초에 그만큼을 발행하지 않는것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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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 큐레이터 채택
류쨩 답변자인증
동국대학교 BLEPHANT / BlockSmith 2018. 12. 02
100%의 채택

안녕하세요. 류쨩입니다!


발행 후 토큰을 소각 하는 것은 토큰이코노미 설계 방법 중 하나 입니다.


블록체인 참여자 들에게 보상을 줄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존재 하고, 또 토큰의 가치를 상승 시키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디플레이션을 통하여 가치를 상승 시키고, POS 코인들의 경우 Staking 을 통해 유통량을 줄이므로 가치 상승을 이끌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이 코인을 예치하기 위해서는 보상도 필요하겠죠? 해당 토큰을 얼마 이상 Staking 하게 되면 블록체인의 행위에 대하여 할인을 적용 한다던가,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질문하신 '일정분을 버린다.' 라는 말은 추후, 소각을 통하여 토큰 가치 상승을 이끌어내기 위함일 것입니다. 그 외 다른 이유도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디싸이퍼 분들의 토큰이코노미에 대한 시리즈 글을 읽어보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http://bit.ly/토큰이코노미_1

빙봉 답변자인증
2018. 12. 02
0%의 채택

가장 큰 차이라면 초기 배분 비율에 따른 수량의 차이입니다. 토큰을  100개 발행하고 10%를 배분받으면 10개를 받지만 150개를 발행하고 10%를 배분받으면 15개를 배분받게 됩니다. 100개 발행, 10%배분의 경우 10/100이지만 150개 발행, 10%배분, 100개로 소각이면 실제로 지분은 15/100으로 15%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