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쨩입니다!
발행 후 토큰을 소각 하는 것은 토큰이코노미 설계 방법 중 하나 입니다.
블록체인 참여자 들에게 보상을 줄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존재 하고, 또 토큰의 가치를 상승 시키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디플레이션을 통하여 가치를 상승 시키고, POS 코인들의 경우 Staking 을 통해 유통량을 줄이므로 가치 상승을 이끌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이 코인을 예치하기 위해서는 보상도 필요하겠죠? 해당 토큰을 얼마 이상 Staking 하게 되면 블록체인의 행위에 대하여 할인을 적용 한다던가,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질문하신 '일정분을 버린다.' 라는 말은 추후, 소각을 통하여 토큰 가치 상승을 이끌어내기 위함일 것입니다. 그 외 다른 이유도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디싸이퍼 분들의 토큰이코노미에 대한 시리즈 글을 읽어보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http://bit.ly/토큰이코노미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