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각각 자기나라의 음식을 즐겨 먹고, 타국의 음식을 먹으면 질리거나 느끼함 등을 느끼는 지 궁금합니다.

사람은 왜 각각 자기나라의 음식을 즐겨 먹고, 타국의 음식을 먹으면 질리거나 느끼함 등을 느끼는 지 궁금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자기 나라 음식은 어렸을 때부터 익숙해져 있지만, 다른 나라 음식은 생소하고,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토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 저도 이번에 동남아에 나갔다오니 처음에는 동남아음식이 잘맞았는데 3.4일 지나니 너무 한국음식이 그리워 지더라구요. 몇십년간 익숙해진 입맛이 쉽게 변하지 않는 학습효과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자기나라 음식이 자신의 몸에 잘 맞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 음식은 몇번은 맛있을수 있으나 계속 먹으면 몸이 안 받아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