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3가 세계 올해의 차래요, 진짜 '사야 할 EV' 될까요?
기아 EV3가 2025 세계 올해의 차 수상했다고 하던데 375마일 주행에 꽤 가성비 좋다고. 이게 과연 환경 따윈 관심 없던 친구들도 마음돌려 다시 전기차 관심갖게 할수있는 계기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EV3가 아무리 좋은차라고 할지라도 이미 많은 분들의 인식이 전기차하면 테슬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고, 구매를 고려하기 때문에 사실상 진짜 사야 할 EV에 EV3가 떠오를 가능성은 낮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EV3는 주행거래, 가격 대비 경쟁력이 높습니다. 세계 올해의 차 수상으로 인지도도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전기차 관심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가차를 환경 이유로 사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충전 효율성 때문에 사려는 사람들이 많을것입니다. 상대적으로 기름값보다 유지 비용이 덜 들수 있고 전기차의 초반 가속 능력이 요즘에는 내연기관 차들보다 좋아서 이런 부분을 누리기 위해서 전기차를 사는 사람이 있을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유럽이나 한국 주요국들도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도 가격이 싼 LFP를 탑재한 형태의 가성비가 좋은 전기차로의 수요가 높습니다 24년도에도 캐즘과는 달리 전기차 자체의 판매량은 증가했고 여기서 문제는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고 삼원계가 LFP보다 주행거리당 60%가 더 비싼데 이부분에 있어서 LFP가 워낙 값싸고 효율이 좋다보니 LFP로의 중거리이하의 주행거리와 차량이 작은 중소형차량의 전기차 판매량이 집중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즉 그런측면에서 기아의 EV3는 시의적절하게 나온 차량이며 판매량이나 볼륨측면에서 매우 좋은계기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주변의 지인도 단순히 환경이 아니라 기존의 내연기관대비 가격대비 효율이 훨씬 메릿트가 있게 되는 EV3로 비용측면에서 더 세이브가 될 수 있다면 충분히 선택하는 계기가 된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EV3가 올해의 차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사람들이 전기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바로 성능이 아니라
충전 시간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해결한 전기차가 나와야지
전기차에 관심이 쏠리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EV3가 상을 받은 건 전기차 시장에서 꽤 상징적인 사건처럼 보입니다. 주행거리 375마일이면 일상에서 충분히 쓸 만한 수준이라 가성비 얘기가 나오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다만 환경을 크게 신경 안 쓰던 사람들이 바로 전기차로 돌아서게 될지는 의문이 듭니다. 충전 인프라나 가격 안정성 같은 현실적인 부분이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어서요. 그래도 세계 올해의 차라는 타이틀이 소비자 인식에 영향을 주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ev3가 세계 올해의 차라고 하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보통 전기차가 이동할 수 있는 거리가 약 500km인것에 반해 ev3의 경우 이에 약 20% 이상 높은 600km까지 이동이가능하다는 특징이 있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가성비 있는 비용으로 차를 구매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탑승을 통해 파악이 되지만, 상대적으로 차량이 좁은 점, 이는 탑승좌석이나 트렁크나 상대적으로 작기에 4인이 탑승하기에는 ev의 윗단계를 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