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잠에 땀 때문에 계속해서 깹니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직접적으로 맞으면서 자기엔 너무 추워서 바람 방향을 발 아래나 위쪽으로 틀어 놓고 잠에 듭니다. 새벽마다 땀이 너무 나서 중간중간 잠에서 깨는데 잘 해결이 되지 않네요. 혹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몸이 너무 피로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풍이나 최대한 바람을 약하게 하고, 온도만 낮추고 자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이불도 얇은 여름이불로 최대한 시원하면서도 바람을 피하는 방법으로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에어컨을 쐬다보면 바람이 바로 오면 춥기 마련인데요. 또 바람이 안오면 금방 덥죠.

    이럴때는 에어컨 바람나오는 곳 앞에 판을 하나 덧데서 바람이 직격으로 오는걸 막아주시고 바람이 빠져나가는 곳이 없도록 막아서 온도를 유지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여름에는 잠을 이루기가 참 많이 힘들죠 저 역시도 마찬가지인데요 저는 얼마 전부터 저녁에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자기 전에는 항상 찬물 샤워를 하고요 찬물 샤워를 하고 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바로 잠자리에 넣는데요 에어컨을 열대야 취침으로 맞춰 놓고 선풍기를 제일 약하게 틀어 놓고 자면 잠이 잘 오더라고요 운동을 해서 그런지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 선풍기나 에어콘을 틀고 밤새도록있으면 건강에도 아주 안 좋아요ㆍ자기전에 샤워를 하고 마지막엔 찬물로써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선풍기나 에어콘을 끄고 잠자리에 들어보세요ㆍ잠이 잘 올것입니다

  • 선풍기를 회전으로 두고 몸 옆에 위치시키면 괜찮습니다.

    발끝부터 머리까지 바람이 번갈아 가며 불어오니 고정해 두는 것보다 덜 춥더라고요.

    아니면 차라리 에어컨을 쎄게 틀고 이불을 좀 두꺼운걸 덮으세요.

    춥게 만들고 이불로 따뜻하게 자는 것도 방법입니다.

    침구를 쿨링소재로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대표적으로 듀라론소재가 있습니다.

    아사면이나 시어서커,인견 소재도 여름에 많이 찾습니다.

  • 수면 중 체온 조절이 잘 안 되서인 듯합니다.

    에어컨은 26-27도 정도 약하게 켜두시고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을 벽 쪽으로 반사시키면 직접 닿지 않으면서도 방안이 시원해집니다.

    땀 흡수가 잘 되는 침구나 쿨매트, 땀 차단용 수분조절 속옷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샤워는 잠들기 한시간 전 미지근한 물로 해서 체온을 살짝 낮춰두세요.

    또 카페인과 과식은 피하고 수면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