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타지 결혼식 차표를 끊어주지 않은게 문제가 될까요

사회에서 만난 친구가 결혼식을 타지에서 하는데 차로 1시간 살짝넘게 걸리는 정도의 타지인데 친구가 바빠서인지 차표를 끊어준다는걸 예의상 거절했어요 그리고 차표를 안보내줬구요

근데 다른 친구가 말하기를 차표를 안끊어주면 굳이 왜 가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이미 청첩장을 밥도 얻어먹으면서 받았고 가겠다고까지했는데 안가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ㅠ 괜히 친구말이 마음에 걸리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구타지 결혼식 가는데 친구분이 기차표도 끊어준다고한걸 거절하셨는데 그게 왜서운하나요? 그리고 멀리서 온다고해서 무조건 교통비를 지원해주는것은 아닙니다.사람마다 다 다르구요.제친구들 기준으로 대부분 타지로 결혼식간다고 교통지원받은적은 없습니다.계산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친한친구이니 내돈무조건 간다고 생각하는것이 마음편합니다.

  • 청첩장 받으시면서 밥도 얻어 드셨고 이미 상대쪽에서 차표를 끊어주겠다고 얘기했는데 거절하신거면 가셔야 될 것 같아요. 처음부터 차표 얘기를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했고 거절하신거면 가셔야죠..다른 분 댓글처럼 안 가고 싶으셔서 안 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드시는 것 같은 느낌이네욤..

  • 서운하게 생각이 되시겠습니다만

    결혼식에 가기가 삻으신것은 이닌지요

    굳이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축의금과 축하 메세디 보내시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결혼식 참여에 차표 제공하는것은 처음 듣는

    이야기가 같습니다.

  • 사회에서 만난 친구가 타지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거리가 좀 되어 차표를 끊어 준다는것을 거절했고 밥까지 얻어 먹었다면 결혼식에 참석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다른 친구가 차표도 안줬는데 궂이 갈 필요가 있냐고 말을 하더라도 그 말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사회 친구가 차표를 끊어 준다고 말을 했고 예의상 거절한거기 때문에 다른 친구가 말을 해도 결혼식장에 참석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