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은 머리카락 자르지 말라해도 왜 자르나요

남자인데 머리기를 려고 하는데 1년째 길이는 그대로 입니다

미용실은 2달 정도에 한번 가는데 머리 기르는중이니깐 길이 최대한 짜르지 말고 정리만 해주세요 하는데 1년째 머리길이는 그대로 새빠지게 기르면 항상 원복 대부분의 미용실이 다 그렇던데 왜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미용실에 가면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정확하게 전달을 해야 됩니다.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면 미용사가 본인이 생각한 스타일로 커트를 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은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미용을 하기전에 반드시 머리스타일을 잘 전달하는것이 좋습니다.

  • 머리 전체의 균형 때문에 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머리카락 모양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를 기르는 경우시라면 직접 다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보통은 기르고 있더고 그래도 앞,뒤,옆 밸런스 맞춰서 자릅니다. 그래서 머리를 기르고 있다면 미용실에 가셔서 기르고 있으니까 살짝만 다듬어 주세요라고 하시거나 아예 미용실이 아닌 집에서 머리를 자르는 거 추천드립니다. (바리깡 구매해서)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머리를 기르는 중 이다 라고 말을 했음에도 머리카락을 자르는 이유는

    머리를 다듬어도 머리의 스타일의 밸런스가 어느 정도 맞아야 하기 때문 입니다.

    다듬든다 하여도 머리가 삐죽 나오면 길이의 정돈이 되지 않고, 길이가 맞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머리카락을 잘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 미용사들이 균형 맞춘답시고 생각보다 많이 자르게 되는 거에요~~ 머리 기르려면 차라리 3~4개월에 한 번만 가서 끝만 살짝 정리하거나, 부위별로 구체적인 길이를 미리 말씀하시는 게 낫습니돠~

  • 미용실 가면은 길이는 길거니까 짜르지 말라고 하고 중간에 다듬어 달라고 말을 해야죠 그냥 다듬어달라고 하면

    전체를 다듬어 줍니다

    그래서 1년동안 머리기장이 그대로 입니다 미용실에서는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말을

    해야 합니다

  • 미용실로 원장님들 같은 경우 고집이 세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손님이 요청을 했는데도 잘라 버리는 경우가 제법 있으며 그런 경우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또 다시 가시게 되면 그 전에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 그냥 당분간 가지말고 가더라도 머리기르는중이니까 뒤에기장은 건들지말고 삐져나온부분만 정리해달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