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누이는 시누이의 남편을 시어머니 칠순에 부를 생각이 없어요
시누이 부부간 상황에 문제가 있어보이긴하는데요 친정엄마 칠순생일에 남편을 부를 생각이 없어요
가족간에 단순 다툼으론 저러지않잖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누이는 시누이의 남편을 시어머니칠순에 부를 생각이 없다는건 단순함 다툼이 아닐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경우 섭불리 말하기는 어렵지만
보통 별거하거나 별거에 준하는 상황이거나
이미 이혼했거나 그럴수있죠 가족이라도 말하기 싫을수도 있으니 말이죠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가족 간의 의사소통이 부족하거나 서로 간의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누이가 남편을 시어머니의 칠순 생일에 부르지 않는 것은 그들 간의 관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상호 이해와 존중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가족 간의 대화를 통해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가족 모두가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친정어머니 칠순에 사위인 남편을 참석시키지 않는다는 멘트네요.
딸과 사위가 다툼 의견 충돌로 칠순에 "참석안함.오지 말것" 아님 또 다른 사정?
먼저 시누이에게 무슨사정이있나 연락후 다툼에의한 불참이라면 중간역활을 잘 하면 간단히 해결될수도 있겠네요
네, 가족, 친척간에 지켜야할 도리가 있습니다. 만약 불편한 관계의 깊이는 알 수가 없으나, 내가 먼저 베풀고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위한 배려도 중요하지만, 나를 위한 배려가 가장 먼저고, 내가 편하려면 남을 배려하면, 내 마음이 편하고, 상대방도 되려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시누이는 시누이의 남편을 시어머니 칠순에 부를 생각이 없는 것 같아 고민이신가봐요
제가 봣을땐 칠순잔치까지 안부를 정도면 크게 싸우거나 뭔가 심각한 일이 있었던거 같아요
저정도면 나중에 슬며시 한번 물어보시는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