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모니터 화질에서 주사율과 해상도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 것인가요?
이번에 모니터를 하나 더 장만하려고 하는데요, 영상시청을 위해서 구입하는 것이다보니 고화질 영상 출력을 목적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스펙을 보다보면 주사율과 해상도를 장점으로 써놓는 것들이 있는데, 모니터 화질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주사율과 해상도 중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되는지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 목적이 영상 시청을 위한 것이라면 해상도가 높은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상도가 높다는 건 그만큼 픽셀이 많은 것이라서 화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주사율은 FPS게임 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주사율은 프레임 전환 속도이며 숫자가 커질 수록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장면을 연출하며, 해상도는 색상을 발현하는 정도입니다. 게임이나 스포츠 중계 등 화면전환이 빠른 용도라면 주사율 우선이고 영화감상 등 시청 목적이면 해상도를 우선합니다.
영상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해상도와 주사율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해상도를 선택할겁니다. 그 이유는 해상도는 말그대로 화질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척도이기 때문이죠. 해상도가 떨어지면 영상의 디테일이 뭉게지게 보여지고 뚜렷하고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화면(구형을 포함)의 주사율은 60프레인 정도인데 이정도면 어느 영상을 시청해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주사율이 높으면 속도감 있는 액션장면에서 보다 뚜렷하고 부드럽게 표현이 가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120Hz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니터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