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니터를 하나 더 장만하려고 하는데요, 영상시청을 위해서 구입하는 것이다보니 고화질 영상 출력을 목적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스펙을 보다보면 주사율과 해상도를 장점으로 써놓는 것들이 있는데, 모니터 화질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주사율과 해상도 중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되는지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영상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해상도와 주사율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해상도를 선택할겁니다. 그 이유는 해상도는 말그대로 화질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척도이기 때문이죠. 해상도가 떨어지면 영상의 디테일이 뭉게지게 보여지고 뚜렷하고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화면(구형을 포함)의 주사율은 60프레인 정도인데 이정도면 어느 영상을 시청해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주사율이 높으면 속도감 있는 액션장면에서 보다 뚜렷하고 부드럽게 표현이 가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120Hz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니터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