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가 심한 어머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누구집 자식은 공부도 잘하고 돈도 많이 벌고 부럽다는둥 비교가 너무심해서 집에 있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인데요.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이 없을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울고무신입니다.

      어머니가 너무 당신의 자식에게 스트레스를 주네요.

      일단은 묵묵히 듣고있다가

      어머니가 계속 그러시면

      반격하세요..누구누구 어머니는

      대학도 좋은데 나오고

      시집도 재벌한테 가서 돈두 많이 벌어서

      자식들이 잘입고 잘먹고 잘자고 잘산다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하운드10입니다.가장좋은 방법은 최대한빨리 독립을하는겁니다 그런비교는 절대멈추지않을거에요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