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할때랑 실전이랑 차이가너무큽니다...

연습할때는 정말 잘하다가 시합을 나가거나 시험을 볼때는 누가봐도 너무 못하는 모습으로 변해버려요ㅜ...

어떻하면 실전에 강해질수 있을까요 연습량이 부족한편은 아닌것 같은데요 주위에서도 안타까운 모습으로 보고 있지만

극복을 못하고있습니다ㅜ..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어떤 부분인지 모르겠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 잘안되는게 속상한듯합니다.

      이럴땐 연습을 진짜처럼하는게 좋습니다

      예를들어 피아노공연이라고 하면 실제 무대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무대와 비슷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객(가족이나 친구)들을 모아서 실제 연주 시간에 맞추어 실제 복장을 입고 연습을 하는것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가수가 무대에서 마지막 리허설 하는것을 꾸준히 익숙해질때까지 하는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적응되면 실제 무대에서도 그떄의 감각이나 기분이 되살아나 실수를 줄일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양재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 이런얘기가 있습니다. 100프로의 연습을 하게되면 실전에서 30프로밖에 할수가 없으니 연습을 170프로를 해야 90프로를 활용할수있다는 말이 예체능 계에는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지금 열심히 하신다고 하지만 조금더 더많이 연습을 해보신다면 그부분을 이겨내실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연습때에는 긴장이 되지 않는 상태고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내지만

      실전에서는 긴장감과 더불어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꼭 잘해야하는데 등으로 스스로에게 압박감을 주거나 주위의 압박감으로 인해서 긴장이 되어서 그러한 결과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연습을 하실 때에도 실전과 같은 분위기에서 청취자들을 많이 모아서 연습을 한다던지 실전때와 같이 복장을 갖추면서 연습을 한다던지 등으로 상황을 최대한 실전에 맞게 바뀌어서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실전에서 큰 긴장감을 느끼신다면 청심환을 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