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하기싫은 일들은 안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정말로 궁금했던 내용입니다.

왜 사람들은 하기싫은 일들은 안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약간 뇌가 하기 싫다고 신호를 보내는 느낌 저만 들었나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지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하는 감정이 먼저 들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기 싫은 일은 우선 귀찮다는 감정이 가장 앞서게 되고 이로 인해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실행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간이 가면서 더욱더 하기 싫어져서 안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불편하고 하게 되더라도 아무런 보상을 느끼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하신 사람들이 하기 싫은 일들은 안하고 싶어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만 하고 싶어하는 것이 본능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안하고 싶어하는 것들도 꼭 해야 할때에는 하지만

    선택권이 있으면 선택해서 하진 않게 됩니다.

  • 왜 사람들은 하기싫은 일들은 안하고 싶어지는걸까요 ?

    내가 하기싫은 일들은 남들도 하기싫은 일입니다.

    힘들거나 어렵거나 더럽거나 지저분하거나 등 나도하기싫은일 남들도 하기싫어합니다

    나만 느끼는것이 아니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들이 하기싫은일들은안하고 싶은건은 마음인것이죠.누구나 본인이하고싶을걸 하고싶고 하기싫은건남이 했으면 한것이 본능인것이죠.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하기 싫은 거를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을까요 그렇지만 일적 이라고 하거나 아니면 꼭 해야 되는 상황 아니면 솔직히 안 해도 되는 상황이면 바람님께 바뀌었죠 사람들은 하기 싫은 거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거는 우리 뇌가 그렇게 작동하도록 진화한 것이지 딱히 특별한 이유를 알 수는 없습니다. 우리 뇌가 그 우리 인간이 진화하면서 그 과정에서 지능이란 게 생기고 하고 싶은 것과 하고 싶지 않은 것 그러니까 욕구라는 게 생겼잖아요. 예 그러니까 욕구가 그게요? 욕구라는 게 생기면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욕구가 나는 욕구가 있는 행위와 욕구가 없는 행위 이렇게 나누어지는 거죠? 어 그런데 이제 욕구라는 게 생겼는데 그게 왜 생겼냐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추측을 해보자면 자기 생존에 유리한 행위를 하는 그 욕구가 계속 발생하면서 크게 생존에 도움을 줘서 그렇게 진화를 했을 것으로 보이네요

  • 당연한 논리겠지요. 이미 하기 싫다는 것은 그일을 했을때 받았던 스트레스가 각인이 되어 있을 겁니다. 시작하면 고통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부반응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 누구나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머릿속에 있는 뇌가 모든걸 관장 합니다 생각해보면 웃기죠 뇌가 시키는데로 몸과 마음이 움직이고 팔다리가 행동하는 것 보면 말이죠.

  • 사람들은 하기 싫은 일들은 안하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 모든 사람이 거의 똑같습니다 그것은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싫어도 참고 그냥 하는겁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하기 싫은 일들을 한다면 더욱더 짜증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기 싫은 일들은 억지로 하지 않는게 오히려 더 좋은 거 아닐까요 저 같은 경우에도 하기 싫은 일을 일부러 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