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박상에 물파스를 붙이나요 붙이는 파스를 사용하나요?

몸이 아프고 뻐근할 때 주로 어떤 파스를 쓰시나요? 물파스? 아니면 붙이는 파스? 저는 냄새는 많이 나도 물파스를 씁니다. 그게 효과가 더좋은거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박상이나 근육 뻐근한 데에는 보통 “붙이는 파스”를 더 많이 씁니다. 약 성분이 일정하게 오래 들어가서 효과가 비교적 안정적이에요.

    물파스는 바르는 순간 시원한 느낌이 강해서 “효과 있는 것 같다”는 체감은 큰데, 실제로는 증발도 빠르고 지속 시간은 짧은 편입니다. 그래서 급하게 잠깐 시원하게 하고 싶을 때는 괜찮지만, 오래 가는 통증에는 붙이는 파스 쪽이 더 맞습니다.

    그리고 타박상 초기처럼 붓거나 열감이 있는 상태면 무조건 뜨겁게 푸는 것보다는 냉찜질이 먼저고, 그 이후에 붙이는 파스로 관리하는 게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정리하면, 물파스는 즉각적인 느낌용, 붙이는 파스는 지속 관리용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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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타박상에는 몇시간은 붙이고 있어야 되니까 붙이는 파스가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보통 파스를 바를때는 삐었을

    때는 근방 효과있으라고

    물파스 바르고 타박상에는

    붙이는 파스가 좋을것 같습니다

  • ​"역시 효과는 물파스가 최고죠! 바르자마자 즉각적으로 시원해지는 느낌 때문에 저도 냄새 감수하고 물파스만 씁니다." 붙이는 건 떨어지기도 하고 답답한데, 물파스가 스며드는 느낌도 좋고 통증 잡는 데는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물파스 한 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