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도 그랬죠 파묘가 흥행을 하자 극장가가 살아난다는 기사가 올라왔고 왕사남이 흥행하고 그런 기사가 올라옵니다 흥행이 되는 영화가 연달아 나와줘야 하는데 몇몇영화 빼고는 처참합니다 정부지원은 미미하고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죠 흥행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ott가 크겠지만 투자자들이 투자를 안한다고 합니다 유치하고 올드한 옛날식 영화로는 안되는걸 알텐데 그런 투자가 적게 드는 영화만 몇편 나오고 돈이 드는 영화들이 흥행이 되줘야 하는데 더문 , 비상선언 같이 망해버리니 더더욱 돈이 안드는 장르만 투자합니다 영화배우들이 일이 없어서 드라마에 자주 나옵니다 투자를 안해주니 감독들이 넷플이나 디플로 가버리고 따라서 더더욱 영화가 제작이 안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