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하드 드라이브에 운영체제를 설치해서 사용도 가능하고 Windows to go 를 사용하여 부팅 가능한 USB 하드 드라이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설치하면 프로그램을 불러오는 속도가 느리며 여러가지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 복구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C의 운영체제를 외장하드에 설치해 사용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내장하드에 설치할 때보다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외장하드는 내장하드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느리고, USB 연결의 불안정성 때문에 시스템 부팅이나 작업 처리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고 또, 외장하드는 물리적인 충격에 더 민감해 안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장하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