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할때 동공이 흔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대화할때 사소한 거짓말을 하게되거나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거나 순간적으로 당황하게되면 눈동자가 흔들리는 느낌이 듭니다 상대방 눈동자를 봐도 그런느낌을 받을때가 있고요 동공이 흔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양재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 동공이흔들리고 그러한증상이 생긴다면내가 당당하지못하고 이걸 내가 아니라는것을 알고 그걸 전달해야하기때문에 몸이 반하는반응인것같습니다. 사소한거짓말이라도 안하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종의 두려움 또는 경외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대방이 내 마음 속을 바라보고 꿰뚫고 있다는 느낌 때문에 그럴 수 있고, 그 사람과 눈을 마주쳤을 때 친밀감과 신뢰감이 전달되서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거짓말을 하게 되면 동공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고, 이로 인해서 사람은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동공이 흔들리거나 흔들린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장다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거짓말할 때 눈동자가 흔들리는 이유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신경언어 학습 이론에서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또 구체적으로 상상할 때는 눈동자가 오른쪽 위를 향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과거의 무언가를 기억해낼 때 눈동자가 왼쪽 위를 향한다고 합니다.

      -이 이론을 바탕으로, 거짓말을 할 때는 새롭게 이야기를 지어내야함으로 눈동자가 오른쪽 위를 향하게 되고,

      사실을 말할 때에는 과거의 일을 기억해서 말하기 때문에 눈동자가 왼쪽 위를 향하게 되므로,

      눈동자를 관찰하면 사실을 말하는지,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눈동자가 살짝 흔들린다고들 하지만, 이는 검증된 사실은 아닙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