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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다도루기록인 전준호 전 선수의 549개를 넘을수 있을까요?

KBO 최다도루인 전준호 전 선수의 549개의 도루를 깨버릴 선수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LG의 박해민선수가 410개? 정도 일텐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산 도루 1위는 549개 박해민의 도루는 411개 그 차이는 138개네요.

    최근 3년간 박해민의 연간 평균 도루수는 31개입니다.

    그러면 대략 4시즌 반을 더 뛰어야 하죠.

    현재 박해민의 나이로 봐서는 간당간당합니다.

    35세부터 39세 시즌까지 꾸준히 주전으로 활약을 해야한다는 전제가 깔립니다. 동시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떨어지는 기동력을 극복해야한다는 과제도 있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록 경신은 어렵다고 봅니다.

  • 전준호 전 선수의 KBO 리그 통산 최다 도루 기록인 549개는 여전히 깨지지 않은 대기록입니다. LG 트윈스의 박해민 선수는 현재 약 410도루로 이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 유력한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박해민 선수는 현재 30대 중반으로, 나이와 체력적인 부분을 고려했을 때 남은 선수 생활 동안 549개를 넘어서는 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20도루 이상을 기록하며 뛰어난 주루 능력을 보여주었지만, 기록 경신을 위해선 앞으로도 여러 시즌 동안 비슷한 성과를 이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전준호 전 선수의 기록을 깨려면 젊고 뛰어난 주루 능력을 가진 선수가 오랜 기간 꾸준히 활약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해민 선수는 여전히 훌륭한 주자이지만, 현재로서는 기록 경신 가능성이 높지는 않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