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간에 영향을 주어 피곤해 집니다. 이는 피곤하니 더 움직이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게 되어 무기력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40살부터 몸의 근육이 매년 1~2% 줄어들어 근력운동을 필수적으로 해 주어야 근력이 어느정도 유지된다고 합니다. 특히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같이 해 주면 근육량도 늘고 몸이 건강해 진다고 합니다.
뱃살은 그대로인데 얼굴과 팔다리가 말라간다는거는...운동도 안하는것은 맞는거같구..무기력까지 이어진다는거는 심리적으로도 안좋은 상태같습니다. 정신이 건강해지고 운동을 다시 하신다면 건강하게 다시 돌아올것입니다. 제가 봤을 땐 현재 심리적으로 안좋으신거같은데 안좋은부분 훌훌털고 다시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동역시 도움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