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빠지지 않고 근육이 빠지면 기운이 없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합니다. 근육이 없어서 그럴까요?

뱃살은 그대로인데 얼굴과 팔다리는 말라가고 있어요. 지방만 자꾸 쌓이고 근육은 나날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더 그런 거 같아요. 근육이 없으면 기력도 떨어지고 입맛도 없나요?

그럴수록 운동을 해야 하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간에 영향을 주어 피곤해 집니다. 이는 피곤하니 더 움직이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게 되어 무기력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40살부터 몸의 근육이 매년 1~2% 줄어들어 근력운동을 필수적으로 해 주어야 근력이 어느정도 유지된다고 합니다. 특히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같이 해 주면 근육량도 늘고 몸이 건강해 진다고 합니다.

  • 뱃살은 그대로인데 얼굴과 팔다리가 말라간다는거는...운동도 안하는것은 맞는거같구..무기력까지 이어진다는거는 심리적으로도 안좋은 상태같습니다.
    정신이 건강해지고 운동을 다시 하신다면 건강하게 다시 돌아올것입니다.
    제가 봤을 땐 현재 심리적으로 안좋으신거같은데 안좋은부분 훌훌털고 다시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동역시 도움이 되구요

  • 근육이 빠지는건 심각한데요.

    일반적으로 저장된 지방에서 에너지를 꺼내쓰고, 근육은 에너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근육이 없어진다는것은 몸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낼 에너지원이 없다는건데요.

    단백질 섭취를 늘리시고, 근력운동 천천히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야하실 수준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