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머빵입니다.
우울증 힘드시죠! 저도 자책하며 죽고싶다고 한 날들이 대부분이였어요
사실 지나온 날들을 보면 줏대없이 그냥 쉽게 휘둘렸던 것 같아요 다 제맘 같이 살순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제가 하고싶은 말은,, 우울한 날도 있고 그럭저럭인 날도 있고 즐거운 날도 있습니다! 우울하면 그 우울한 날도 받아들이세요! 저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청소를 하는데 생각보다 좋았던거 같아요
힘들때 힘내라는 말도 사실 별 도움은 안됐지만
앞으로의 나의 앞날을 위해 쉽게 휘둘리지 않은 마음부터 잘 닦아 나가시길 바래요😊